자기소개 - 본인의 장,단점, 재능 , 평소 지녔던 가치관 등이 최대한 잘 드러나도록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가치관 - “one must cultivate one’s garden”이라는 말이ㅣ 있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선 자기만의 일이 있어야하지만, 이 일이 너무 커서 외부 요인들, 노이즈에 의해 고통받으면 안된다. 저에겐 연구가 그렇습니다. 인류의 진보에 큰 획을 그으려 하지 않습니다. 제만의 질문과 호기심, 탐구심을 가지고 맞는 방향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연구 분야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항상 고민하지만, 한번에 해결하려 하지 않습니다. 당장의 해결 되지 않은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꾸준히 제 길을 닦아 갈 것입니다.
초등학생때 부터 물리와 과학, 과학상자등으로 호기심과 탐구심이 많았음. 그러나 중학교부터 고등학교입시, 대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부를 잘못함. 순수한 호기심과 원리에대한 이해보단 점수를 잘 받기 위한 공부를 하기 시작함. 궁금해서 탐구하고 알아보기보단 성적을 잘 받기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게 됨. 물론 물리와 수학에 대한 재미는 계속 있었지만, 초등학교떄 처럼 순수하게 좋아하고 탐구심은 사라짐. 어떤 현상이 궁금해서, 어떤 것을 만들기 위해, 원리를 파악해야해서 보단 점수를 잘받기 위해 문제를 푸는 법을 공부함. 그러다보니 대학 입학후 중고등학교때 만큼의 동기가 없을때, 그리고 해당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몰랐을때 매우 방황을 많이함. 군대 입학후 1년반동안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고민함. 싸지방에서 수학공부와 알고리즘 공부를 하며 정말 내가 원해서, 흥미로워서 하는 공부를 다시 하기 시작함. 그러다 우연치 않게 앤드루응 교수님의 딥러닝 강의를 듣게 되어서 딥러닝의 매력에 완전히 매료됨. 이에 전역후 휴학을 하며 해외 강의들을 독학하며 딥러닝을 공부하고 인공지능 학회에 들어가 공부함. 이때 부터 내가 하고 싶고 연구하고 싶은 분야가 생겨서 해당 연구를 하기 위한 과목들을 골라 들으며 학업을 매우 열심히 임하며 낮앗단 학점까지 복구함. 최신 논문까지 다 읽어가며 연구를 하기위해 공부를 했고 그결과 학부생신분 때 국제 학회에 AAAI1저자 논문을 작성할 수 있었음. 이렇게 저는 호기심에 의해, 탐구심에 의한 공부와 연구는 누구보다 열정적이지만 공부를 위한 공부는 못하는 단점이있음.
**연구목표 및 학위 취득 후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