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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의 FFT → Diversity
모션이 뚝뚝끊기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음 → Filter 쓰워서 그 차이를 증폭시켜보면 확인해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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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으로 튀어나오면 좋겠음
이걸 보면 부담을 느낄 것 같다. 리뷰어 입장에서 굳이 이해하고 싶지 않음
친숙한 형태의 plot 으로 바꾸면 되지 않냐
- 로 보는게 정보를 전달하는데에 문제가 없다면 이게 좋은것 같긴하다.
오버헤드를 줄이는 것은 중요해보임 .
우리가 쓰는 metric이 new contribution 이라고 하면 overstatement 라고 할 수 있으니까 조심해야함
어떻게 quantizing 되는지 명료하게 뭐가 이슈인지 알려주는 그림
continouous 는 어떤가? -> f
최종 output 이 working 하는 space 라고 하더라도 representation power 가 딸리니까 제약이 없는건데 -> ideal 하게는 잘하는거니까